자미두수 14주성 도감
명궁에 어떤 별이 들었느냐가 타고난 기질의 뼈대입니다. 14주성 각각의 성향과 어울리는 공부법·진로를 정리했습니다.
자미두수 14주성은 명궁 등 12궁에 배치되는 대표 별로, 자미·천기·태양·무곡·천동·염정·천부·태음·탐랑·거문·천상·천량·칠살·파군을 말합니다. 명궁에 든 주성이 성격·공부·진로의 기본 결을 정합니다.
01주성(主星)이란
자미두수는 태어난 순간을 12궁에 별로 배치해 읽는 동양 명리학입니다. 그중 명궁(命宮)에 든 주성이 그 사람이 세상을 대하는 기본 태도와 타고난 그릇을 나타냅니다. 갓명은 이 주성을 학습 유형·직무 유형으로 해석해 공부법과 진로를 배정합니다.
02명궁 주성은 얼마나 흔할까 — 명반 13만 전수 분포
1955~2014년 전 구간의 생일을 12시진 전체에 걸쳐 갓명 명반 엔진(iztro)으로 계산한 131,496건의 분포입니다. 14주성은 균등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— 가장 흔한 천기형(12.6%)과 가장 드문 태음·파군형(4.1%) 사이엔 약 3배 차이가 납니다.
흔한 6유형
천기·천동·태양·염정·자미·무곡. 이 여섯이 전체의 약 67%를 차지합니다. 같은 결의 사람이 많은 만큼, 강점을 '어떻게 차별화하느냐'가 관건입니다.
드문 8유형
천량·거문·천상·천부·탐랑·칠살·파군·태음. 각 4%대로, 100명 중 4명뿐인 희소한 기질입니다. 흔치 않다는 것 자체가 방향을 잡을 때 강점이 됩니다.
또한 명궁이 비어 맞은편 별을 빌려 쓰는 공궁은 약 16.6% — 6명 중 1명꼴입니다. 정해진 색이 옅은 만큼 어떤 환경에 놓이느냐가 특히 크게 작용하는 유형이에요.
※ 갓명 명반 엔진(iztro) 계산값 · 1955~2014년 생일 × 12시진 전체, 표본 131,496건. '한국인 인구 통계'가 아니라 명반을 세웠을 때 각 유형이 나오는 비율이며, 태어난 시각에 따라 개인 결과는 달라집니다.
0314주성 한눈에 보기
각 주성을 눌러 성향·공부법·진로를 자세히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자미두수 14주성이 뭔가요?
자미두수에서 명궁 등 12궁에 배치되는 대표적인 별(주성)로, 자미·천기·태양·무곡·천동·염정·천부·태음·탐랑·거문·천상·천량·칠살·파군 14개를 말합니다. 명궁에 든 주성이 타고난 기질의 뼈대가 됩니다.
자미두수에서 가장 흔한 주성은 무엇인가요?
갓명 명반 엔진으로 1955~2014년 생일을 12시진 전체에 걸쳐 13만여 건 계산한 결과, 명궁 주성이 가장 흔한 유형은 천기(12.6%)·천동(12.4%)·태양(12.4%)이고, 가장 드문 유형은 태음·파군·칠살·탐랑(각 4.1%)입니다. 가장 흔한 유형과 드문 유형 사이엔 약 3배 차이가 나며, 명궁이 빈 공궁은 약 16.6%입니다.
내 명궁 주성은 어떻게 아나요?
생년월일(가능하면 태어난 시각)로 명반을 세우면 명궁에 든 주성을 알 수 있습니다. 갓명에서 생년월일만 넣으면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주성이 성격을 다 결정하나요?
주성은 타고난 기질의 큰 뼈대이며, 실제로는 다른 궁과 부성·사화까지 함께 봐야 정밀해집니다. 갓명은 이를 공부법·진로 방향 배정에 활용합니다.